[잡기]자, 장모가 아니라 장인?! 뭐냐 이 싱크로율은...

http://dory.mncast.com/mncHMovie.swf?movieID=10009720220070901222045&skinNum=2
...

꽤 된 고전이라지만 이건 뭔가 아닌듯 ㅠ

니야쨩 ㅠ 거기다가 우리 간지 로제찌... ㅠㅠ

by 에스페란테 | 2008/11/01 18:52 | 『잡기총서』 | 트랙백 | 덧글(1)

[일러스트]그리다 만, - 어중간한 마왕과 용사파티


오른쪽 초록머리 여자아이, 수정이 급필이다 -ㅂ- ㅠㅠ

오캔은 아직도 요상요상. 오캔보다 빨리 포토샵을 배워보고프다

by 에스페란테 | 2008/10/30 20:42 | 트랙백

[일러스트]오캔이란거

참, 느낌이 독특하다 -ㅂ-

수채화기능이라니, 이 부드러운 펜의 느낌이라니!

아직까지는 잘 모르겠지만...

타블렛도 있겠다, 한번 달려보다 보면 끝이 보일 듯도 싶다

by 에스페란테 | 2008/10/30 20:40 | 『일러스트』 | 트랙백

[일러스트]레아 빙크리스틴


현재 쓰고 있는 소설 '잔혹한 혁명'에 곧 등장할 캐릭터입니다 >ㅁ</

그나저나 오랜만의 포스팅이네요; 그것도 시험기간에 -ㅂ-

타블렛을 질러버린 고로 앞으로는 포스팅 개수가 조금씩 늘어나길 기대합니다~

by 에스페란테 | 2008/10/12 19:13 | 『일러스트』 | 트랙백

최근에 나름 노려보고 그렸던 팬텀 나이트(P.K)



역시 원고라는 건 끈기가 필요했어요 >ㅁ<;; 내겐 그게 없었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...

by 에스페란테 | 2008/07/23 23:01 | 『일러스트』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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